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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신도시총연합회, 김용민 당선인과 '정책협약'

기사승인 2020.05.26  16: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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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호선 연장 및 수석대교 건설 등 현안 해결 힘 모으기로

   
 
   
 
다산신도시총연합회(회장 이진환)는 25일, 경기도시공사 다산신도시사업단 대회의실에서 다산신도시 20개 단지 25명의 대표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남양주(병)지역위원회(위원장 김용민)와 '다산신도시 발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또, 다산신도시 총연합회는 협약식 직후 다산신도시 아파트 대표 및 임원들과 함께 김용민 국회의원(당선자)가 후보시절 발표하였던 공약에 대해 지역위원회 차원에서 앞으로의 실천계획 및 다양한 의견 등을 나누는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ㅇ이 날 더불어민주당 남양주(병)지역위원회 김용민위원장은 ”저를 믿어주시고 성원을 보내주신 남양주 다산신도시 시민들의 사랑과 열정을 기억할 것이며, 민주당 지역위원회는 남양주와 다산신도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였다.

다산신도시총연합회 이진환 회장은 “남양주는 많은 정치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6호선, 9호선 연장, 집1부지 연료전지 철회, 수석대교 건설 문제 등 아직까지 해결되지 못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국회의원(당선자)인 김용민 위원장이 이끄는 더불어민주당 남양주(병)지역위원회의 역할에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다산신도시, 나아가 남양주 시민들의 염원인 교통문제와 인프라 확충에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다산신도시 총연합회는 이 날 진행된 정책협약식 및 간담회를 통해 민주당 남양주(병)지역위원회(위원장 김용민)와 연대하여 다산신도시와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주민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정한성 기자 hsjeong@nyjtoday.com

<저작권자 © 남양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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