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GWDC살리기 범대위, 단식투쟁 잠정 중단

기사승인 2019.12.11  15:52:52

공유
default_news_ad1

- 안승남시장 면담. 다음주중 대화의 자리 갖기로 합의

   
 
   
 
구리월드디자인시티(GWDC) 살리기 범시민 대책위원회 (이하 범대위)가 안승남시장의 GWDC사업 재개 선거공약 이행을 촉구하며, 10일부터 홍갑철 사무총장이 목숨을 건 무기한 단식 투쟁에 돌입한 가운데 안승남시장이 대화를 제의해 옴에 따라 단식을 잠정 중단했다.

범대위에 따르면 “단식 투쟁 이틀째인 금일(11일) 오전 , 안승남 시장으로부터 단식중인 홍 총장과의 면담 요청이 있었으며, 이 자리에서 안승남시장은 GWDC와 관련하여 다음주 중 구리시측과 범대위 측 간에 대화의 자리를 갖자고 제의해 왔다”는 것.

이와 관련 범대위는 “이와 같은 안승남시장의 대화제의를 일단 수용해 금일 낮 12시부터 홍갑철 총장의 단식 투쟁을 잠정적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한성 기자 hsjeong@nyjtoday.com

<저작권자 © 남양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