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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 이 달 착공

기사승인 2019.02.19  13: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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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접읍 진벌리 연면적 4,336㎡...내년 6월 완공 예정

   
 
  ▲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 조감도.  
 
남양주시가 북부지역 장애인의 이용편의 제공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사업비 99억원을 투자해 2019년 2월말 북부장애인복지관 건립공사에 들어간다.

남양주시 등록 장애인은 3만명에 이르나 장애인복지관은 1개소로 장애인들의 재활 치료 등 복지 서비스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워 북부장애인복지관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북부장애인복지관은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 산140-3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7,770㎡, 연면적 4,336㎡로 지상4층 규모로 건축되며 2020년 6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주요시설은 작업치료실, 언어치료실, 물리치료실, 심리치료실, 상담실, 수중치료실, 평생교육실, 주간보호센터와 보호작업장 등이다.

또, 장애인, 노인 등 모든 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이하 BF인증)’예비인증 ‘우수등급’을 받았고, 녹색건축 인증과 에너지 효율등급 1+ 인증을 득하여 건축될 예정이다.

한편, 북부장애인복지관이 건립되면 북부권역(진접, 오남, 별내 등) 장애인의 이용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며 개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통합을 위한 재활‧돌봄의 거점으로 확고한 입지를 갖게 된다.

정한성 기자 hsjeong@nyjtoday.com

<저작권자 © 남양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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