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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식품 현장 관리 강화

기사승인 2019.02.18  12: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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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식품 현장 관리 강화로 시민 먹거리 안전을 구현하고자 농수산물, 건강 기능 식품, 가공 식품 등 280개 이상 품목을 선정해 수거 검사를 연중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설 성수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제수용 농산물 총 5건의 품목을 시작으로 2월에는 즉석 섭취 식품류, 과자류 등 20건, 겨울철 다소비 수산물 5건의 품목을 수거해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1월 수거 품목 5건은 모두 식품 기준의 규격 검사를 통과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2월 수거 품목은 현재 검사가 진행 중이다.

향후 수거 대상 품목은 ▲계절별 다소비 농산물(잔류 농약, 중금속) ▲겨울철, 여름철 오염 우려 수산물(노로바이러스, 비브리오균 등) ▲명절 성수 식품 및 다소비 가공 식품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사회적 이슈 제품 등으로 280건 이상을 현장 수거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 식품 소비 트렌드에 맞춰 즉석 섭취 식품은 매월 5건씩 정기적으로 수거 검사를 진행하며,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시에는 현장 조사를 실시해 해당 제품을 회수 및 폐기 조치하고, 향후 해당 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으로 안전한 식품이 시중에 유통될 수 있도록 집중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수거 검사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이 공급되도록 식품 안전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상균 기자 skjang@nyjtoday.com

<저작권자 © 남양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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