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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분당.판교 뛰어넘는 새로운 도시 될 것"

기사승인 2019.01.17  13: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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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광한시장 "4차 산업혁명, 3기 신도시 그냥 이루어지지 않아"

   
 
  ▲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특강 후 주요 참석자들과 기년촬영을 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다산홀에서 직원 및 관내 기업인 등 520명을 대상으로 ‘2019년 명사특강 명견만리(明見萬里)’를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김태유 서울대학교 교수가 ‘패권의 비밀(부제: 4차 산업혁명은 행복의 비밀)’을 주제로 ‘과거 우리나라가 불행했던 이유’, ‘4차 산업혁명 등 시대변화에 따른 대응전략’ 등에 대해 강의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특강에 앞서 “남양주시는 지금 큰 변화 앞에 서있다”며 “ 3기 신도시 확정으로 남양주는 판교 · 분당을 뛰어넘어 이전에 상상하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도시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조 시장은 “영국의 산업혁명이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듯이, 3기 신도시 건설도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며 “우리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세계가 부러워하는 전국 최고의 녹색 자족도시 남양주시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명사특강 명견만리(明見萬里)’는 2019년 남양주시 인재양성계획의 일환으로, 매달 사회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시대변화를 읽고 직원들의 행정과 인문의 통합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 8일은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정한성 기자 hsjeong@nyjtoday.com

<저작권자 © 남양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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