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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시장, 12년 정든 시 청사 떠났다

기사승인 2018.05.30  18: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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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 복지모델 '희망케어센터' 등 도입해 브랜드 가치 높여

   
 
   
 

이석우 남양주시장이 30일 12년 동안 정들었던 시청을 직원들의 환송 속에 떠났다.

이석우 시장은 지난 2006년 민선4기 남양주시장으로 첫발을 내딛어 민선5,6기 105,120시간 동안 남양주시를 중소도시에서 인구 68만의 대한민국 10대 도시로 성장시켰다.

이 시장은 남양주만의 차별화된 도시 플랫폼인 행복 텐미닛과 세계적인 복지 롤 모델인 희망케어센터, 전화 한통화로 모든 민원이 처리되는 8272민원센터 등 어떤 도시보다 혁신적이고 비약적인 성장을 통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이 시장은 사임을 앞두고 지난24, 28, 29일 3일 동안 실과소, 행정복지센터,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여 직원들과 석별의 정을 나눴다.

한편, 이석우시장에 대한 퇴임식은 오는 6월 18일 남양주시체육문화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한성 기자 hsjeong@nyjtoday.com

<저작권자 © 남양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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