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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경선 후유증은 없다

기사승인 2018.04.27  02: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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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화, 권봉수 후보 경선결과 빠르게 승복...승리 의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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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7일 1차 경선결과 발표를 통해 안승남 에비후보의 구리시장 후보 결정을 공고한 가운데 공천 경쟁을 벌인 신동화, 권봉수 예비후보 등이 결과에 승복할 의지를 밝혔다.

경선 결과가 발표된 후 신동화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당내 경선 결과를 깔끔하고 완전하게 승복한다”며 “이번 당내 경선은 구리시민과 당원 모두의 승리로 경선에 승리하신 안승남 후보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또, 신 예비후보는 “그동안 저와 선의의 경쟁을 펼치신 모든 후보님들께도 경의를 표한다”며 “이번 더불어민주당의 구리시장후보 경선과정은 어느 지역의 당내 경선보다도 공정하고 아름답게 치러졌으며, 당내 경선과정에서 모든 후보님들이 보여주신 성숙한 선거운동과 이를 따뜻하게 격려해주신 20만 구리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신 예비후보는 “이번 6.13지방선거는 시민과 당원이 직접 시장후보를 선출하는 경선으로부터 시작된다”며 “6.13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한 길에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 권봉수 예비후보도 경선결과가 발표된 후 “후보가 되신 안승남 후보에게는 축하를, 함께 고생하신 민경자, 신동화후보에게는 위로를 드린다”고 승복 의사를 밝혔다.

또, 권 예비후보는 “우리는 원팀이라는 처음의 각오대로 우리 당의 승리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며 “비록 당원과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지는 못했지만 ‘시민이 먼저다’라는 저의 생각을 버리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정한성 기자 hsjeong@nyjtoday.com

<저작권자 © 남양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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