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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2017 행감 준비활동 돌입

기사승인 2017.09.14  12: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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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회 임시회기간 동안 주요 현장 찾아 점검...시민 불편도 경청

   
 
  ▲ 남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화도체육문화센터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있다.  
 
남양주시의회(의장 박유희)는 제245회 임시회 기간인 9월 12일~13일 양일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상임위원회별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 시의원들은 집행부 관계자들에게 사업추진현황에 대한 보고 및 현장검검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 및 불편민원에 대한 현장을 확인했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진택)에서는 12일 수동면 행정타운·수동면 다목적 체육관,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화도 제2도서관, 화도 복지회관·호평동 청사 내 작은도서관·호평도서관·해피누리 노인복지관·평내동 주민센터 주차장·궁집 등을 방문하여 사업 설명 및 추진사항을 확인했다.

이어 13일에는 오남리 소재 친환경 어린이집·어린이비전센터·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별내동 축구복합문화센터·도농지금 행정복지센터·도농동 중앙도서관·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와부읍 운동장 등 주요시설을 차례로 살펴보며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했다.

또,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정진춘)에서는 12일 화도체육문화센터, 호평초 교통체계 개선사업 대상지·호평동 늘을공원·삼패동 한강시민공원·지금푸른물센터·도농사거리 경관광장·도농지금행정복지센터 및 도농어린이집·다산신도시 민원 현장·양곡창고·적환장 등 사업부지 및 운영 현황 등을 확인했다.

이어 13일에는 의서목장·진관1리 IC 및 사거리 신호체계·진건푸른물센터 증설 현장·별내클린넷·U통합센터·오남공영주차장·오남저수지·군장마을 공동체센터·남양주일자리까페 등을 방문하여 추진현황 및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지역주민을 만나 불편 및 개선사항 등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과 관련 관내 문화·복지 및 환경시설, 주요 투자사업, 기타 민원현장 등을 방문한 것으로 시의회는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에 대한 보안책을 집행부와 함께 모색하고 지역주민의 요구사항에 대해 심도 깊은 검토 및 대책 수립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2017년 행정사무감사는 제247회 제2차 정례회(11월 20일부터 26일간 예정)에서 실시된다.

정한성 기자 hsjeong@nyjtoday.com

<저작권자 © 남양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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