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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접농협, 슬로라이프대회에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기사승인 2017.09.11  11: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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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가 9월 22일부터 9월26일까지 5일간 2017 남양주 슬로라이프 국제대회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진접농협이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진접농협은 대회기간중 음식문화거리, 슬로장터, 요리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데 따라 푸드쇼가 진행되는 주제관에 로컬푸드 직매장을 설치하여 대회를 관람하는 내·외방객들에게 판매와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한 것.

이번에 판매되는 농산물은 지역에 거주하는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엽채류 및 과채류 품목으로 당일 생산하여 당일 판매하는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진접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소재지 : 진접읍 해밀예당1로 8)은 2016년도 6월에 개장하여 매장면적 590㎡, 177농가가 참여하고, 500여종의 농축산물, 가공식품 등이 판매되고 있으며, 1일평균 800~1,000명 방문, 판매액 1천만원, 연간 36억원의 매출과, G마크 축산물 전문판매장도 병행하여 운영되고 있다.

앞으로도 남양주시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과 관련하여 안심먹거리를 위해 철저한 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천할 계획이며, 생산농가의 품목별 연중납품을 위한 생산지도를 병행하여 추진하고 농산물의 품질향상을 위해 농가의 생산시설과 유통시설물을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이석우 시장은 “앞으로도 생산자단체인 농협조직에서 로컬푸드 제2호점, 제3호점이 점진적으로 확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업과 지역자원을 융·복합하여 6차산업을 활성화 시켜 농가소득증대 및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공동체 회복에도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상균 기자 skjang@nyjtoday.com

<저작권자 © 남양주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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